처음부터 글자를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. 노리낱말카드의 앞면을 보며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사진을 한 장 골라 보세요.
아이가 고른 사진부터
동물, 먹거리, 자주 보는 사물처럼 아이가 아는 대상부터 시작해요. ‘이게 뭐야?’라는 질문만 반복하기보다 ‘산책할 때 봤던 개랑 닮았네’ 하고 경험을 꺼내 보세요.
이야기를 한마디 더해요
아이가 ‘멍멍’이라고 말하면 ‘멍멍, 개가 달려가네’처럼 말을 이어 주세요. 꼭 정답을 말하지 않아도 사진을 가리키거나 표정을 따라 하는 것으로 함께 놀 수 있어요.
재미있을 때 다시 만나기
한 번에 여러 장을 끝내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 아이가 좋아한 카드를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놀이에서 다시 꺼내 보세요.